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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달리기 모드 사용법 (앱 설치 없이 GPS 러닝)

아트런 캔버스 가이드 · 2026년 8월 28일

따라 달리기는 코스 페이지에서 버튼 하나로 켜는 무료 GPS 모드입니다. 지도가 전체화면이 되고 내 위치가 파란 점으로 표시돼서, 별도 앱이나 워치 없이도 경로선 위에 파란 점을 얹어 가며 달리면 그림이 완성됩니다.

사용 순서

  1. 달리고 싶은 코스 페이지에서 따라 달리기를 누릅니다.
  2. 브라우저가 위치 권한을 물으면 허용합니다.
  3. 코스 출발점까지 이동합니다. (출발점까지는 페이지의 네이버·카카오 길찾기를 쓰면 편해요.)
  4. 달리는 동안 상단에 경과 시간·이동 거리가 표시되고, 경로에서 30m 이상 벗어나면 이탈 안내가 떠요.
  5. 지도를 손으로 움직이면 자동 따라오기가 잠시 꺼집니다. 내 위치 버튼으로 복귀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워치가 있다면 — 워치에 GPX를 넣는 쪽이 화면을 안 봐도 돼서 더 편합니다. GPX 넣는 법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위치 권한이 안 뜰 때

따라 달리기는 브라우저의 위치 권한이 있어야 동작합니다. 권한 창이 아예 안 뜨거나 실수로 차단했다면 이렇게 되살립니다.

참고로 이 사이트는 https로만 서비스됩니다. 브라우저는 보안 연결이 아닌 페이지에는 위치를 아예 주지 않기 때문이에요.

GPS가 튈 때 — 정확도를 끌어올리는 법

배터리 — 1시간 달리면 얼마나 줄까

화면을 켠 채 지도를 계속 보는 방식이라 배터리 소모가 큽니다. 기기와 밝기에 따라 다르지만 1시간에 20~40%를 잡아두면 안전해요. 줄이는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1. 화면 밝기를 낮추기 — 가장 효과가 큽니다.
  2. 갈림길에서만 화면 보기 — 직진 구간에서는 폰을 내려도 기록은 계속됩니다.
  3. 10km가 넘는 코스라면 보조배터리를 챙기거나, 아예 워치에 GPX를 넣는 방식으로 바꾸기.

이탈 안내가 떴을 때

경로에서 30m 이상 벗어나면 안내가 뜹니다.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하세요.

따라 달리기 vs GPX — 어느 쪽이 나을까

따라 달리기(이 사이트)GPX를 워치에 넣기
준비없음 — 링크 열고 버튼 하나파일 다운로드 + 워치 동기화
필요 장비스마트폰GPX를 지원하는 워치나 앱
달리는 중폰 화면을 봐야 함손목에서 방향 안내
배터리소모 큼여유 있음
추천처음, 짧은 코스, 장비 없을 때10km 이상, 자주 달릴 때

둘은 배타적이지 않아요. 폰으로 따라 달리면서 기록은 워치로 남기는 조합도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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